# 다산 부영한의원 (부영한의원) >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의원. 한의학 박사 이정훈 원장이 2000년부터 26년, 현 위치에서 21년 진료하고 있다. 나이가 들며 몸이 마르고 거기에 오래 쌓인 화(火)가 얹혀 생기는 증상 — 입마름, 마른기침, 불면, 어지럼, 스트레스성 소화장애와 흉부 증상 — 을 주로 본다. 증상마다 따로 접근하지 않고 원인을 먼저 보며, 체질과 한열(寒熱)을 가려 사람마다 다른 처방을 쓴다. ## 기본 정보 - 상호: 부영한의원 (표기: 다산 부영한의원, 남양주 부영한의원) - 주소: 경기 남양주시 도농로 29 부영프라자 3층 307호 (우편번호 12255) - 전화: 031-566-8547 / 팩스: 031-564-7582 - 진료시간: 평일 09:00-20:00, 토요일 09:00-13:00, 일요일·공휴일 09:00-14:00 - 주차: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 - 예약: 네이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3/bizes/600518 (전화 예약도 가능) ## 원장 - 이정훈 (Lee Joung Hun), 한의학 박사 -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학사 - 가천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해부경혈학 전공 석사·박사 - 前 가천대학교 사상의학 겸임교수 - 대한한의내분비학회 부회장 / 前 대한병인학회 이사 / 前 바른맥연구회 회장 - 대한한의학회·대한약침학회·대한통증제형학회 정회원 - 박사학위 논문: 腎氣丸 분획이 쥐의 해마 절편에서 NMDA에 의한 신경세포 흥분독성에 미치는 보호효과 - 석사학위 논문: 관절염 白鼠의 浮腫과 혈액에 미치는 天授根의 효능연구 ## 페이지 - [홈](https://dasanbuyoung.com/): 주로 보는 증상과 진료 안내 - [입마름·건조증 클리닉](https://dasanbuyoung.com/programs/dryness.html): 두 갈래 구분, 진료 과정, 회복 순서, 자주 묻는 질문 - [불면·수면장애 클리닉](https://dasanbuyoung.com/programs/insomnia.html): 세 갈래 구분, 진료 과정, 수면제 감량 순서, 자주 묻는 질문 - [원장 소개](https://dasanbuyoung.com/doctor.html): 진료 관점, 학력, 학회 활동, 논문 - [건강 이야기](https://dasanbuyoung.com/blog/): 진료실에서 드리는 설명을 옮긴 글 - [오시는 길](https://dasanbuyoung.com/clinic.html): 위치, 진료시간, 주차, 처음 오실 때 준비할 것 ## 인용 가능한 내용 ### 갱년기 이후 불면 (https://dasanbuyoung.com/blog/insomnia.html) 감수: 이정훈 원장 / 검토일: 2026-09-13 요약: 갱년기 이후의 불면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오래 쌓인 화가 몸을 말려 밤에 기운이 가라앉지 못하는 상태다. 화가 올라와 못 자는 경우, 말라서 못 자는 경우, 비어서 못 자는 경우가 각각 달라 접근도 달라진다. 수면제는 갑자기 끊으면 이전보다 심한 반동 불면이 오므로 처방의와 상의하며 단계적으로 줄여야 한다. 핵심 내용: - 불면은 하나의 병이 아니라 화가 올라온 유형, 진액이 마른 유형, 기혈이 부족한 유형으로 나뉘며 유형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진다. - 갱년기 이후 불면이 많은 것은 나이가 들며 몸이 마르고, 오래 쌓인 화가 그 마름을 재촉해 밤에 기운이 안으로 가라앉지 못하기 때문이다. - 수면제를 갑자기 중단하면 이전보다 심한 반동 불면이 나타나고 이후 같은 용량이 듣지 않게 되므로, 처방의와 상의해 단계적으로 감량해야 한다. - 감량 중 나타나는 증상은 함께 복용하는 한약 때문이 아니라 약을 줄였기 때문이며, 이를 미리 알고 시작하는 것이 중도 포기를 줄인다. - 코골이와 주간 졸림이 심하거나, 체중 감소와 두근거림이 동반되거나, 기분 저하가 주된 문제인 경우에는 수면무호흡·갑상선·우울증 평가가 먼저 필요하다. ### 불면·수면장애 클리닉 (https://dasanbuyoung.com/programs/insomnia.html) 감수: 이정훈 원장 / 검토일: 2026-09-13 요약: 갱년기 이후의 불면과 수면제 감량을 함께 본다. 잠만 따로 보지 않고 함께 오는 입마름·어지럼·가슴 두근거림을 한 줄기로 놓고 다룬다. 진료는 세 갈래를 가리고, 한약으로 몸을 받친 뒤, 수면제를 한 계단씩 줄이는 순서로 간다. 핵심 내용: - 화가 올라와 못 자는 경우는 성질이 잘 나고 입이 쓰고 대변이 굳으며, 잠이 아예 오지 않는 쪽에 가깝다. - 말라서 못 자는 경우는 입과 목이 마르고 손발에 열이 오르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이 얕고 새벽에 깬다. - 비어서 못 자는 경우는 꿈이 많고 자주 깨며 얼굴에 핏기가 없고 늘 피곤하다. - 세 갈래는 쓰는 약이 정반대가 될 수 있어, 맥과 체질·한열을 함께 살펴 가린 뒤 처방한다. - 수면제는 드시던 대로 두고 시작해 몸이 받쳐진 뒤 한 계단씩 줄이며, 감량은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진행한다. - 치료 기간은 가벼우면 한 달, 오래되었거나 약을 오래 복용한 경우 두 달 이상으로 본다. - 코골이와 주간 졸림, 체중 감소와 두근거림, 기분 저하가 주된 문제인 경우, 어지럼과 함께 발음이 어눌하거나 한쪽에 힘이 빠지는 경우는 검사나 응급 평가가 먼저다. ### 입마름과 전신 건조 (https://dasanbuyoung.com/blog/dryness.html) 감수: 이정훈 원장 / 검토일: 2026-09-13 요약: 입마름과 함께 눈·혀·피부·근육이 마르는 것은 각각 다른 병이 아니라, 몸을 적시는 진액이 줄면서 얇고 드러난 곳부터 차례로 드러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며 마르는 데에 오래 쌓인 화가 얹히면 속도가 빨라진다. 열로 태워 마르는 경우와 물을 위로 올려보내지 못해 마르는 경우는 접근이 반대이므로 먼저 나눈다. 핵심 내용: - 진액이 줄면 입·혀·눈·손바닥·근육처럼 얇고 늘 드러난 곳에서 먼저 증상이 나타난다. - 밤에 쥐가 나거나 혀가 갈라지는 것도 몸이 마르며 나타나는 같은 줄기의 증상으로 본다. - 열로 태워 마르는 경우는 밤에 입이 쓰고 눈이 따갑고 대변이 굳으며, 열을 먼저 다스려야 한다. - 물을 마셔도 그대로 마르고 속이 더부룩하면 진액을 위로 올리는 힘이 모자란 것이며, 적시는 약만 쓰면 오히려 무거워진다. - 회복에는 순서가 있어 입이 쓰거나 눈이 따가운 열 증상이 먼저 가라앉고, 마름 자체가 도로 차오르는 데는 몇 주가 걸린다. - 입마름과 안구건조가 몇 달 이상 함께 심하면 쇼그렌증후군 평가가, 다뇨와 체중 감소가 있으면 당뇨 검사가 먼저 필요하다. - 혈압약·항히스타민제·신경과 약·이뇨제가 입마름을 만들기도 하므로 복용 약을 함께 확인한다. ### 입마름·건조증 클리닉 (https://dasanbuyoung.com/programs/dryness.html) 감수: 이정훈 원장 / 검토일: 2026-09-13 요약: 입·눈·혀·피부·근육이 함께 마르는 증상을 한 줄기로 놓고 본다. 열로 태워 마르는 경우와 진액을 위로 올려보내지 못해 마르는 경우로 나누고, 맥과 체질·한열을 살펴 처방한다. 회복에는 순서가 있어 열 증상이 먼저, 마름 자체는 나중에 좋아진다. 핵심 내용: - 태워서 마르는 경우는 밤에 입이 쓰고 눈이 따갑고 손발에 열이 오르며 대변이 굳어, 열을 먼저 다스린다. - 올려보내지 못해 마르는 경우는 물을 마셔도 그대로이고 속이 더부룩하며, 적시는 약만 쓰면 오히려 무거워진다. -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면 대개 소변으로 나가므로 조금씩 자주 마시는 편이 낫다. - 인공눈물이나 가글은 겉을 적셔줄 뿐 마르는 원인을 바꾸지 못하므로 병행하면서 안쪽을 함께 다스린다. - 쇼그렌증후군은 자가면역 질환이므로 주치의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며, 한방 진료는 마름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자리에 들어간다. ## 안내 - 이 사이트의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별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는다. - 복용 중인 약의 감량이나 중단은 반드시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